‘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고용노동부는 12월 22일부터 고용노동관계법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모바일과 웹에서 조회·납부할 수 있는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과태료 조회 · 납부, 이제 모바일과 웹에서 스마트하게!
이번에 도입되는 과태료 전자고지 서비스는 본인 명의의 카카오톡 또는 문자메시지, 고용노동부 대표누리집을 통해 과태료 고지서를 열람하고 계좌이체나 신용카드로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누리집에서는 ‘민원 > 과태료 조회·납부’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과 문자메시지를 통한 모바일 전자고지는 본인 수신 동의 후 인증 절차를 거쳐 제공된다. 수신에 동의하지 않거나 고지서를 열람하지 않은 경우에는 기존과 같이 우편으로 고지서가 발송된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이용 편의성을 함께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손필훈 기획조정실장은 “이 전자고지 서비스가 기존 등기우편 고지서의 빈번한 반송·재발송으로 인한 국민 불편 및 행정력 낭비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서비스 확대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