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제26기 주주총회 개최… 전 안건 원안 승인 ‘NCM·LFP 투트랙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가속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25일 대구 본사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당일 주주 대상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를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을 상정했으며, 전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엘앤에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자본 운용 유연성 확보, 이사회 독립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관 일부를 개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적재산권 관리·라이센스업 추가 등 사업 목적 확대 △LFP
돌비, 미국 패스트 컴퍼니 발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미국의 경제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of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혁신 기술로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명단에 올랐다. 돌비는 TV 화질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시청자의 콘텐츠 경험을 향상시킨 ‘돌비 비전 2(Dolby Vision 2)’로 소비자 가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본사 전경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사업 ‘나라사랑 행복한 집’의 2026년 상반기 신청자를 22일(월)부터 전국 6개 보훈병원 및 27개 보훈(지)청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 대상자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이며, 보훈공단은 신청자의 △보훈자격 △공사 시급성 △나이 △급여자격 △장기요양등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사업 가구를 최종 선정한다. 신청 희망자는 2025년 12월 22일(월)부터 2026년 1월 20일(화)까지 전국 6개 보훈병원 및 27개 보훈(지)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보훈공단의 ‘나라사랑 행복한 집’은 복권기금을 활용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 보훈가족의 노후된 자택을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보훈공단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복권기금 466억원을 투입해 국가유공자 7577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자택 내 안전설계와 주택 풍수해보험 지원을 확대하고,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안전코칭을 추진하는 등 개선 사업을 강화했다.
윤종진 보훈공단 이사장은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