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제26기 주주총회 개최… 전 안건 원안 승인 ‘NCM·LFP 투트랙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가속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25일 대구 본사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당일 주주 대상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를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을 상정했으며, 전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엘앤에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자본 운용 유연성 확보, 이사회 독립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관 일부를 개정했다. 구체적으로 △지적재산권 관리·라이센스업 추가 등 사업 목적 확대 △LFP
돌비, 미국 패스트 컴퍼니 발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미국의 경제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of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혁신 기술로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명단에 올랐다. 돌비는 TV 화질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시청자의 콘텐츠 경험을 향상시킨 ‘돌비 비전 2(Dolby Vision 2)’로 소비자 가전
`2025년도 방사선 및 원자력분야 취업지원 프로그램` 단체 사진
한국방사선진흥협회(회장 김상은)는 ‘방사선기술 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22일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4개 대학(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조선대학교) 대학원생(석/박사급) 및 예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5년도 방사선 및 원자력분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사선기술 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원으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는 과제로 △방사선기술 전문인력 양성기반 구축·운영 △방사선 특성화 교육 설계·운영 △취업 연계 확대 및 성과 확산 체계 구축 등을 골자로 4개 대학(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조선대학교)과 함께 공동 수행 중이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공학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업 참여 4개 대학과 더불어 관련 예비 대학원생들이 참석해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2025년도 방사선 및 원자력분야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약 2개월간 논문교정 및 학술지 투고 지원을 포함한 연구역량 기반 취업 연계형 논문컨설팅과 기관·기업 일대일 채용상담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참여 대학원생의 연구 경쟁력과 취업준비도를 동시에 제고했다.
특강 ZONE에서는 원자력/방사선분야의 채용트렌드 분석 특강, 공공기관 NCS 취업특강이 진행됐으며, 컨설팅 ZONE에서는 1:1 자기소개서 및 경력증명서 컨설팅, 면접 컨설팅, 이미지 컨설팅을 통한 대상자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아울러 ‘방사선기술 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 사업 관련 참여 대학 취업 강화 성과 발표회를 통해 최신 대학별 연구 분야에 대한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참여자의 전문적 시야 확장 및 아이디어 공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원생 및 예비 대학원생들은 1:1 맞춤형 컨설팅과 더불어 관련 분야의 특강 및 기업상담에 참여함으로써 ‘방사선 및 원자력분야의 취업과 관련해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국방사선진흥협회 박정기 부회장은 “이번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방사선 및 원자력 분야의 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원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산·학 협력을 강화해 우수한 인재들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