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1월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 이미지
한국피자헛이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에도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을 이어간다. 지난해 3월 첫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반값다 피자헛’은 평일 최대 50% 할인과 주말 1+1 혜택을 제공하는 피자헛의 대표 프로모션으로,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M 사이즈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 바 있다.
1월에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취향에 맞춰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평일 반값 혜택 대상 피자를 2종으로 확대했다. 선정된 메뉴는 지난 12월 반값 피자헛 대상이었던 피자헛의 스테디셀러 ‘수퍼슈프림’과 연말 시즌을 겨냥해 지난달 출시된 스페셜 프리미엄 라인업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다.
‘수퍼슈프림’은 진한 토마토소스에 각종 야채와 고기 토핑을 풍성하게 얹은 클래식한 맛의 대표 베스트셀러다. 함께 선정된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는 향긋한 화이트 트러플 오일과 부드러운 스테이크, 쫄깃한 뇨끼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 입안 가득 고급스러운 풍미를 선사하며 겨울철 입맛을 돋우는 프리미엄 피자로, 출시 직후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평일 포장 시 50%, 배달 주문 시 40% 할인이 적용된다. L 사이즈는 포장 및 배달 주문 시 모두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M 사이즈는 포장 주문 시에만 적용된다. 할인 적용 가격은 △‘수퍼슈프림’ L 사이즈 포장 1만6950원, 배달 2만340원 / M 사이즈 포장 1만4250원이며,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 L 사이즈 포장 1만8450원, 배달 2만2140원 / M 사이즈 포장 1만5250원이다.
주말 혜택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포장 시 L과 M 사이즈를 자유롭게 교차 선택할 수 있는 1+1 혜택이 제공되며, 배달 시에는 프리미엄 L 사이즈를 주문하면 M 사이즈 피자를 무료로 제공하는 L+M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피자헛 전국 매장(일부 특수 매장 제외) 및 피자헛 공식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및 앱), 콜센터 주문 시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피자헛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자헛은 지난달 출시된 프리미엄 신메뉴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새해를 맞아 더 많은 분이 부담 없이 피자헛의 다채로운 맛을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록 클래식 메뉴와 더불어 이번 프로모션 대상으로 선정했다며, 피자헛이 준비한 기분 좋은 반값 혜택과 함께 행복하고 풍성한 1월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