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 수입맥주 전문유통기업 비어케이는 컬러풀 캐주얼 드링크 와인크루저의 신제품 피치플레이버를 출시한다수입맥주 전문유통기업 비어케이가 컬러풀 캐주얼 드링크 와인크루저의 신제품 피치플레이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와인크루저는 25%의 와인 베이스에서 느껴지는 향긋한 와인의 풍미와 함께 천연에 가까운 과일 향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RTD이다.
알코올 도수가 5%로 낮은 편인 크루저는 주류 비기너들이 마시기 제격이며 감각적인 디자인의 패키지에 담긴 화려한 음료 컬러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신제품 크루저 피치플레이버는 마시기 전 눈길을 먼저 사로잡는 투명한 핑크 빛을 띄는 컬러감이 특징이다. 개봉 시 톡 터지는 상큼한 천연 복숭아 향이 일품이며 달콤한 동시에 산뜻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잘 다듬어진 샴페인과 같은 맛을 표현해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키비주얼에 젊고 활동적인 크루저 특유의 이미지를 가득 담았다. 소녀 감성의 ‘예쁜 핑크’보다는 ‘강렬한 핑크’, ‘시크한 핑크’로 어필하며 크루저가 추구해온 도시적인 느낌과 세련됨을 한껏 살려냈다.
비어케이는 주류 시장이 활발해지는 여름 시즌을 맞아 크루저가 오랜 기간 공들인 신제품을 한국과 호주에서 동시에 선보이게 되었다며 트렌디한 핑크 컬러와 복숭아 플레이버의 저도주 RTD인만큼 젊은 소비자들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는 여름 음료로 제격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