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2일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문용린)가 12일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교직원공제회 임직원 50여명은 이날 2400장의 연탄을 저소득가구에 직접 배달하고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연탄구매비용 3천만원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