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ALL-care 취업 · 진로캠프`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공학대학교(이하 한국공대, 총장 황수성)는 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LL-care 취업·진로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이 겪는 방향성 부족과 전략 부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역량 기반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으로, 개인 진단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개인 역량 진단 △맞춤형 취업 전략 설계 △실전 취업 프로그램 △지속 관리 및 피드백 등 단계별 구조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목표 직무에 부합하는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거쳤다.
특히 입사서류 작성 컨설팅과 직무 맞춤형 자기소개서 1:1 첨삭, 실전 모의면접 및 면접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현직자 및 전문 컨설턴트의 밀착 피드백을 통해 실제 채용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취업 준비를 막연하게 하고 있었는데 역량 진단부터 단계적으로 정리해줘 준비 방향이 명확해졌다며, 특히 모의면접과 자기소개서 피드백이 실제 채용 과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단기 특강이 아니라 취업 전 과정을 관리해 주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한국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측은 ‘ALL-care 취업·진로캠프’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분석해 실행 가능한 취업 전략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재학생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