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한양 청소년 우주융합 AI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인 우주탐사체 제어 실습 장면. 사진은 지난 `2025 SK AI 서밋` 당시 모습
하이스타터의 한양미래연구소가 겨울방학을 맞아 누리호 발사 등으로 높아진 우주 과학에 대한 관심을 실제 기술 경험으로 연결하는 ‘한양 청소년 우주융합 AI 캠프’를 오는 24일과 31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AI, 우주항공, 공학 기술을 하루 만에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융합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한양미래연구소가 동아사이언스가 운영하는 DS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최근 누리호에 대한 관심과 우주인재 양성이라는 목적에 맞춰 기획됐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내 강의실에서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 과학 변수로 바라본 AI 원리: 청소년들이 AI를 단순히 소비하는 차원을 넘어 과학적 변수에 따른 결과의 변화라는 원리를 이해한다.
2. AI 미래 도시 설계: 생성형 AI의 프롬프트를 단순한 ‘그림 명령’이 아닌 ‘과학적 설계도’로 이해하며, 데이터 학습 및 확률적 생성 원리를 실험 설계처럼 다뤄 과학적 사고력을 키운다.
3. 우주탐사체 하이브리드 드론 체험: NASA의 우주탐사 로봇 ‘아스트로비(ASTROBEE)’ 기술이 적용된 하이브리드 드론을 직접 조립하고 체험해 적외선 센서와 동축 역회전 비행 안정성의 우주 공학 기술을 이해한다.
4. 한양대 ERICA 캠퍼스 투어: 실제 대학 공간을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탐방하며 미래의 자화상을 그려본다.
한양미래연구소는 누군가 우주를 상상만 할 때 우리 아이들은 기술과 AI로 우주를 직접 설계하고 기술을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결과보다 사고 과정을 중시하는 탐구 중심 수업을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