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산학협동재단과 서울경제진흥원(SBA)은 AI · 무역 빅데이터 전문 교육기관 트레이드스쿨과 함께 `2026 차세대 청년 무역챔프(2기)` 입학식을 가졌다
산학협동재단과 서울경제진흥원(SBA)은 AI·무역 빅데이터 전문 교육기관 트레이드스쿨과 함께 ‘2026 차세대 청년 무역챔프(2기)’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1차 서류, 2차 면접을 거쳐 선발된 청년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무역 실무의 기본부터 AI, 디지털 무역 실무 역량까지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해외 무역 현장도 급변하고 있다. 무역 거래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마케팅, 해외 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등 무역 업무 전반에 걸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해졌다. 이번 교육은 한국 무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전통 무역 역량과 AX/DX 역량을 함께 갖춘 현장 실무형 무역 교육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무역 실무 △생성형 AI·데이터를 활용한 바이어 발굴 및 시장 분석 △글로벌 플랫폼 수출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기업 연계 수출 프로젝트 및 취업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해외 무역 현장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해 현장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산학협동재단은 이번 과정이 무역 현장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필요 역량을 한 흐름으로 연결해 교육 후 바로 무역 실전 업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교육생들이 교육 이후에도 기업 연계 수출 프로젝트와 글로벌 플랫폼 직접 수출 멘토링을 통해 무역 역량 확대를 이어가며 취업과 실무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