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이 말(馬) 문화 확산과 예술 지원을 위해 오는 11월 28일까지 `2026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를 모집합니다
말박물관 초대작가전은 2009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총 145명의 작가가 참여한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말(馬)을 예술로 표현하는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모는 말(馬)을 소재로 창작 활동을 펼치는 작가를 발굴하고 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만 40세 미만의 청년작가와 박물관 소재지인 과천 지역 예술가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약 6주간의 전시 공간(기획전시실)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리플렛·배너 등 인쇄물 제작과 SNS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작품 운송 등에 필요한 지원금 70만 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공모 요강과 접수 방법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이메일(curator@kra.co.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한은 11월 28일 17시까지이며, 심사 결과는 11월 30일 14시, 한국마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2026년 초대전은 내년 3월부터 11월까지 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홈페이지에서는 역대 초대작가들의 전시 이력을 연도별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