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지난 가운데,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대표 이성균, cafe KONA QUEENS)가 봄 제철 과일인 딸기로 만든 시즌 한정 메뉴 6종을 새롭게 출시해 눈길을 끈다.
신 메뉴는 ▲딸기 라떼, ▲딸기 밀크쉐이크, ▲딸기 빙수, ▲딸기 아보카도 등 4종과 카페 코나퀸즈의 시그니처 메뉴인 크랩 케이크 및 초코 케이크에 딸기를 얹은 ▲딸기 바나나크랩, ▲딸기 쇼콜라 등 디저트 2종이다.
모든 메뉴에는 국내산 생딸기만을 사용해 신선함을 높였으며, 봄 시즌 메뉴인 만큼 3월 말까지만 한정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판매 기간 동안 ‘베리베리 스트로베리(VERYBERRY STRAWBERRY) 봄딸기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딸기 신 메뉴를 구매하면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 당첨 고객에게 선물 및 혜택을 제공한다.
1등 20명에게는 국내 대표 전문 공연단체인 신시컴퍼니와 함께 맘마미아 뮤지컬 티켓(1인 2매)를, 2등 100명에게는 딸기라떼 1잔 무료 쿠폰을, 3등 3,000명에게는 시즌 음료 1,000원 할인쿠폰을 선물한다.
카페 코나퀸즈 선성호 차장은 “본격적인 봄 시즌을 앞두고 싱그러운 향취와 비타민 C가 가득한 딸기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철 과일을 활용한 기획 메뉴를 꾸준히 개발함으로써 고객들의 입맛과 더불어 건강도 챙기는 카페 코나퀸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페 코나퀸즈는 하와이에서 직접 커피농장을 운영, ‘프롬 팜 투 카페(From Farm to Cafe)'라는 슬로건 아래 갓 볶아낸 신선한 하와이산 코나 커피를 도심 속에서 제공하는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나 커피는 세계 3대 명품 커피 중 하나로 카페 코나퀸즈는 차별화 된 깊은 맛과 향을 중시하는 커피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