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제27회 전국 유·초·중·고등학생 백일장’ 우수작품집을 지난 11월 28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국립특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제27회 전국 유 · 초 · 중 · 고등학생 백일장` 우수작품집 표지(제공=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번 우수작품집은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와 포용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모아 제작됐으며, 교육 현장과 가정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온라인 탑재 방식으로 제공됐다.
올해 백일장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1교시 - 우리 함께 꾸는 꿈’, 중·고등학생을 위한 청소년 장애이해 드라마 ‘렛츠 댄스’를 시청한 후 작성한 방송 소감문을 비롯해 △그림(포스터) △산문 △시 △독후감 △웹툰 등 다양한 표현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68편의 작품이 우수작품집에 수록됐다.
학생들은 영상과 책, 일상 경험을 바탕으로 ‘다름을 이해하는 태도’, ‘서로 배려하는 공동체’,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각자의 언어로 담아내며 장애인식개선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록된 작품들은 단순한 창작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느끼고 경험한 감정과 시선을 담아낸 글로써 장애인식개선 교육 자료로 활용 가치가 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편,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은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개최되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소년한국일보·삼성화재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보건복지부·KBS·WBC복지TV·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