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6~28일 전주MBC웨딩박람회 개최…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등 파격할인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6-02-22 17:43:00
  • 수정 2016-09-09 16:15:27

기사수정

 

 

2016 전주MBC웨딩박람회가 26일~28일 전주 JS호텔에서 개최된다.

전주MBC웨딩박람회는 결혼 준비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박람회 일정이다.

전주웨딩촬영은 전주원규스튜디오, 더써드마인드스튜디오, 마리힌웨딩스튜디오 등 다양한 브랜드 전주 웨딩스튜디오에서 가능하며 전주웨딩드레스와 메이크업 부케 등 본식은 최재훈웨딩드레스, 이승진웨딩드레스, 라스포사 등의 브랜드 웨딩샵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전문웨딩플래너가 결혼준비 A-Z를 도와준다.

전주MBC결혼박람회에는 전주를 대표하는 웨딩홀뿐만 아니라 군산, 익산, 김제, 정읍, 남원 등 전북을 대표하는 웨딩홀들의 혜택이 풍성하다. 웨딩홀 사용료 전액지원, 식사 금액 할인뿐만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는 데 필수 품목인 양가 혼주 헤어 메이크업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가족사진을 액자로 선물하는 뜻깊은 선물도 주어진다.

이 외에 풍성한 혜택을 준비해준 예식장에는 JS호텔, 엔(N)타워컨벤션웨딩홀, 오펠리스웨딩홀, 웨딩의전당 등 전북, 전주권 유명 예식장들로 다채롭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전주웨딩박람회는 허니문뿐만 아니라 예물, 한복, 맞춤정장 등의 혼수업체와 피부관리, 폐백음식, 청첩장 등 웨딩 관련 다양한 업체들의 할인혜택과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전주웨딩박람회를 사전신청한 후 방문만 해도 웨딩다이어리를 제공하며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클래식TV, 꼬망스세탁기, 전자렌지 등 다양한 선물이 주어진다.

전북, 전주 신랑, 신부들을 위한 이번 전주MBC웨딩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사전 참가신청은 홈페이지(http://mbcwed.nwedd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주결혼박람회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063-283-5559로 전화하면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한국마사회, 2026년 은퇴경주마 승용전환 지원사업 1차 신청 접수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은퇴경주마의 안정적인 퇴로 마련과 말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은퇴경주마 승용전환 지원사업` 1차 신청을 21일까지 접수한다.동 사업은 경주마로서의 역할을 마친 말들이 승용마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조련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약 100두를 대상으로 두당 최대 550만원의 조련비를 지.
  2. 눈 오는 숲에서 눈으로 보고 겨울눈을 읽다…광릉숲 동계 해설 운영 국립수목원이 겨울철 관람객을 대상으로 광릉숲의 생태를 체험하는 2026년 동계 숲해설 프로그램 ‘광릉숲 생태(소주제: 겨울눈(芽)이야기)’를 운영하며, 겨울 숲에서 꽃눈과 잎눈을 관찰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국립수목원은 동절기에도 숲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광릉숲 겨울 철새 탐방’과 ‘광릉숲 생태’ 등 .
  3. HMM, HD현대 자율운항 솔루션 도입…선대 40척 적용 HMM이 15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HD한국조선해양, 아비커스와 ‘AI 기반 자율운항 솔루션 도입 계약 및 기술협력 MOU’를 체결하고 40척 선단에 자율운항 솔루션을 적용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최원혁 HMM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대표, 강재호·임도형 아비커스 대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H...
  4. 산업부, K-수출스타 500 본격 시동…중소 수출 허리 키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6일부터 ‘K-수출스타 500’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하며, 수출 유망기업을 2030년까지 수출 1천만달러 이상 스타기업으로 키우는 대규모 육성 사업을 본격화했다.산업부는 우리 수출이 7천억달러를 돌파했지만 상위 1% 기업이 수출의 약 84%를 차지하는 구조적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다며, 중소 수출기업의 체질 강화를 ..
  5. 가스공사,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 `순항`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해 7월 공공기관 최초로 시행한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복지 모델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 제도는 복잡한 신청 절차나 정보 부족으로 요금 경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가스공사가 직접 발굴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