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GH, 임직원 대상 `VR 안전체험` 운영..."안전은 GH의 최우선 가치"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모든 근로자의 안전은 GH가 끝까지 책임진다`라는 안전 경영 방침에 따라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VR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GH 수원 본사 로비에 설치된 체험 부스에서 진행되며, 임직원들이 안전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콘텐츠는 산업안전 11종, 재난 안전 3종 등 총 1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상황의 사고 발생 전후 과정과 위험 요소, 초기 대응 절차 등을 사실감 있게 구현했다.
GH는 이번 체험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조직 전반에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12일에는 `초격차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열어 GH의 안전 경영 비전을 대내외에 선언하고, 실천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전사적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김용진 사장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미리 체감해보는 것이 진정한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GH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두가 안심하고 일하는 일터를 만들고자 전사적인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