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2025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연구성과 발표회 종합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 김현미)은 12월 19일(금) 14시 서울 보코호텔에서 연구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자체 수행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주요 연구에 대해 발표하고, 학계 및 현장 전문가와 함께 논의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고도화 시범사업 성과 연구(김현미 센터장)를 비롯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사회적 투자수익률 연구(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숙자 연구위원), 특화서비스 효과성 평가 연구(경북대 김유진 교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운영실태조사 및 이용자 만족도 조사연구(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김응철 부장)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임인택 교수는 보건의료 영역에서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미래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한경국립대학교 김정현 교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가원 부연구위원, 수원 팔달노인복지관 윤학수 관장의 토론(좌장 동의대학교 이민홍 교수)이 이어졌다.
김현미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장은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개편에 맞추어 사업의 고도화에 부응한 선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연구결과에 기반한 매뉴얼 개발, 종사자 교육 프로그램 개발, 영역별 서비스 모델 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추어 학계와 실천현장 전문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은 전국 50여만 명의 취약계층 노인을 지원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앙기관으로 전국의 680여 개의 광역 및 수행기관, 3만9000여 명의 종사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 및 종사자, 전달체계 등 노인돌봄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정책 및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있다.